LS오토모티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산시와 함께 범시민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환경개선과 상생 실천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9월 18일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반월·시화산업단지 전역에서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 등 약 1,000명이 참여했으며, LS오토모티브에서도 임직원 약 60명이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산업단지 일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LS오토모티브 임직원들도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현장 중심의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지역 공동체와의 협력을 실천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활동은 산업단지와 생활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기업과 시민이 함께 지역환경 개선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LS오토모티브는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S오토모티브 관계자는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직접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과 ESG 경영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LS오토모티브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활동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LS Automotiv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